한영 인스타그램
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한영, 박군 커플이 결혼식을 8일 남겨둔 가운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18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웨딩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영은 사진과 함께 "웨딩화보 공개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영과 박군은 결혼을 앞두고 행복해보이는 모습이다. 한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박군은 한영의 손을 꼭 잡아주거나 꽉 끌어안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한영과 박군은 한복을 입고도 찍었다. 한영과 박군은 고운 색의 한복을 입고 단아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진한 입맞춤으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군과 한영은 화보만으로도 얼마나 애정이 깊은지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달, 한영과 박군은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26일 결혼할 예정이며,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한영은 당시 손편지를 통해 "동료로 만나 힘들고 아픈 시간을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연인이 됐다. 이제 가족이 되어 서로를 아껴주고 지켜주고자 한다. 상에 둘도 없을 것 같이 착하고 바른 이 사람과 서로 기대고 보듬어주면서 열심히 잘 살겠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한영, 박군은 인스타그램에 서로를 찍은 사진이나 커플 사진을 당당하게 올리며 설레는 예비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영과 박군은 과감한 애정 표현으로 매번 화제가 되고 있다.

웨딩화보까지 공개하며 결혼식을 기다리는 한영과 박군. 두 사람의 예쁜 모습에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박군과 한영은 지난 2월 열애 인정 후 결혼한다.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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