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박보람이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람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보람은 머리를 묶는 듯한 모습이다. 박보람은 팔을 올려 머리카락을 만지고 있고, 순간 박보람의 손목 뼈가 드러나고 있다.
또 박보람은 작은 체구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보람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박보람은 최근 첫 번째 정규앨범 선공개곡이자 리메이크 음원 '애쓰지 마요 (2022)'를 발매했다. 더해 지난 1월에는 디즈니+ 로맨스 뮤직드라마 '사운드트랙#1'의 두 번째 음원 '행복해지고 싶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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