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민경이 봄 날씨를 즐겼다.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ㅏ 좋다 날씨 진짜룹"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푸릇푸릇 초여름 분위기를 입고 있는 공원에 놀러 나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민경의 러블리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기도 한다. 그는 완벽한 몸매로 남다른 옷태를 자랑하고 있다. 강민경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비치의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는 지난해 12월 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매일 크리스마스'는 다비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럴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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