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북촌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15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만에 만나서 얼만큼 웃었나 몰라. 미쉬매쉬 음식이며 뷰는 너무 좋았다 바뀐 신메뉴 먹고~ 급히 오다가 한쪽으로 쏠린 힐튼이 축하 케익은 너무 맛있고 충전 안하고 다니는 소영선배랑 잘 때 충전 왜 안하고 자냐는 제인이랑 충전으로 한참을 떠들고 한 달 뒤를 합숙을 기약하며 헤어짐~ 간만에 북촌은 너무 좋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가수 레이디제인, 개그우먼 박소영과 만난 모습이다. 김영희는 뱃속 아기를 위해 준비한 케이크 선물에 미소를 짓고 있다. 훈련을 떠난 윤승열의 빈자리를 레이디제인과 박소영이 채워줘 김영희는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0년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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