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상추밭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20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상추밭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우리집 상추밭"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상추를 먹기 위해 따고 있는 모습이다. 황정음이 직접 키운 상추는 싱싱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황정음의 상추밭 주변에는 여러 개의 화초도 있다. 황정음은 식물 키우기를 즐기는 듯하다. 황정음은 접시에 상추를 몇 장 담은 뒤 자랑하고 있다. 황정음의 상추가 맛있어 보인다.

이에 황정음이 둘째 출산 후 직접 기른 채소를 먹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출산 후 건강식을 먹는 황정음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지난달, 황정음은 둘째를 출산했다. 당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정음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이후 황정음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동료 스타들은 황정음을 축하했고, 팬들 역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황정음은 출산 후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황정음의 소소한 일상들이 팬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해 2004년 팀에서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붕 뚫고 하이킥', '내 마음이 들리니', '비밀', '그녀는 예뻤다', '쌍갑포차' 등에 출연했다.

이후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이혼 위기를 딛고 재결합한 바 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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