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린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20일 오후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차장 대기실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가디건에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서있다.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린의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지난 1월 13일 신곡 '평생'을 발매했으며 2월에는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HOME'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최근 린은 MBC 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 출연해 난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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