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다은이 출산을 하루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21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 할머니 집에 가있을 나의 첫째딸, 봄이 목욕도 시키고 출산준비의 마지막 관문이라죠? 젖병소독까지 완료 하고 '맘마존'까지 완성해 놓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다은의 반려견이 의자 위에 올라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신다은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젖병 소독 등 만반의 준비를 해놓은 모습도 눈길을 끈다.
신다은은 "저… 내일 진짜 엄마 되는 건가요? 잘 할 수 있겠죠? 하나도 안떨렸는데 갑자기 마구 떨려요 #맘마존 #출산준비 #내일이면나도엄마"라고 떨린 마음을 고백해 응원을 불렀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태명은 홀리다.
또한 신다은의 남편 임성빈은 지난 2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물의를 일으켰으며,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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