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인스타그램
민효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민효린이 조카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배우 민효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쏘스윗 힘이나는 장미 고모를 위한 그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고모 이거를 보고 있으면 힘이 날거야"라고 적힌 예쁜 카드가 담겨있다. 카드에는 예쁜 색으로 칠해진 장미꽃과 함께 '힘이 나는 장미'라고 적혀있다.

민효린 조카의 따뜻한 마음이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한편 민효린은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지난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됐다. 또 빅뱅은 올 봄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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