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혜가 럭셔리한 자택에서 운동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0일 오후 코미디언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만에 하는 건지 내 몸한테 미안하다. 할 수만 있다면 매일 하고 싶은 요가. 60분간 스트레칭"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늦은 밤 거실에서 요가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혜는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뒤태를 인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박준형은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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