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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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볼빨간사춘기가 희망과 감성을 담은 신보로 돌아왔다.

20일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은 미니 앨범 'Seoul'과 동명의 타이틀곡 '서울'(Seoul)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꿈을 꾸고 있는 이들에게 그려질 또다른 '서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건강 이상과 긴 공백을 깨고 돌아온 볼빨간사춘기. 이번 새 앨범을 통해서는 꿈과 아픔,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희망을 서울이란 도시에 응축해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자아냈다.

Maybe Someday / 꽃잎이 떨어지는 그날에 / 우리가 만난 그곳에서 / 멀리서 기타 소리가 들리면 나 / 너를 위해 노랠 부를 거야

언젠가 사랑했던 그 도시에서 / 내 목소릴 기억한다면 / 그때 우리 만나자 my Seoul 이번 신보에는 '서울'을 비롯해 'Love Story', '아름다운 건', 'In the mirror', '별'까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다섯 트랙이 담겼다. 달달함, 청량함과 애달픔을 오가는 다양한 감성이 담길 볼빨간사춘기표 음악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우주를 줄게', '나의 사춘기에게', '썸 탈거야', '여행'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으며 어느새 6주년을 맞이한 볼빨간사춘기다. 한층 성숙해진 감성으로 돌아온 볼빨간사춘기는 이번에도 리스너들의 마음을 빼앗을까.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볼빨간사춘기의 신보 'Seoul'은 4월 20일 오후 6시부터 음원사이트를 통해 학인할 수 있다. 볼빨간사춘기는 오는 5월 14일과 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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