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이쓴이 아기 용품을 선물 받은 근황을 전하며 곧 태어날 2세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똥별이는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이 선물 받은 아기 용품이 담겨 있다. 속싸개와 손싸개 등 신생아에게 필요한 것들로 보인다.
제이쓴은 지인들에게 아기 용품을 선물받고 나서 이를 인증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많은 축하와 선물세례를 받고 있는 듯 싶다. 그만큼 이들 부부가 착하게 잘 살아왔다는 의미일 터.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곧 태어날 2세를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 있다. 제이쓴은 홍현희와 입덧을 같이 할 정도로 엄청난 애정을 보여왔다. 그런 만큼 이들이 2세를 낳아 꾸릴 새로운 가정에 더욱 응원이 모아진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방송인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또 홍현희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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