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가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송가인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돌들이 하는 이름표를 붙여 내에 카스음에~~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름표를 달고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가인은 다이어트에 성공, 44kg이 체중을 감량하더니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집 앨범 '연가(戀歌)'를 발표한다. '연가'는 지난 2020년 12월에 발매한 '몽(夢)'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으로 10곡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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