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9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열한 번째 미니앨범 'SHAPE of LOVE(셰이프 오브 러브)'의 Originality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몬스타엑스는 클래식하면서도 기품 있는 슈트 복장을 입은 채 피아노, 트럼펫, 바이올린 등의 악기와 함께 어우러져 세련된 뮤지션의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개인 포토부터 유닛, 단체 포토에 이르기까지 공개된 모든 사진에서 몬스타엑스와 강렬한 눈맞춤을 할 수 있다.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는 멤버들의 눈빛에서 음악을 향한 순수한 집념과 강한 자신감이 묻어나 눈길을 모은다.
나 자신에 대한 사랑을 담은 Love 버전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음악을 향한 사랑을 표현한 Originality 버전까지 공개된 가운데, 앞으로 베일을 벗을 Vibe, Everything에 담길 사랑의 주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SHAPE of LOVE’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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