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태현이 이웃의 아픈 아기를 위해 기부 라이딩을 진행한다.

20일 오후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2 첫 기부라이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이 후원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태현은 사진에 "우리 아가도 소중하지만 이웃의 아픈 아가는 더 소중하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아픈 아기를 돌보는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했다.

그의 이런 선행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이런 따뜻한 마음 덕분에 결혼 7년 만에 임신이라는 축복도 얻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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