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민하가 사격선수로서 경기도 대표가 돼 화제다.

배우 박민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개인)대회최고기록 경신"이라고 알렸다.

이어 "#소년체전 #경기도대표됐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3회 경기도 중, 고등학생 라이플 선수권 대회의 여중부 공기소총 부문에서 개인 1위에 등극, 받은 상장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민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민하 아버지인 방송인 박찬민은 박민하 옆에서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박민하가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사격선수로서도 탄탄대로를 걷고 있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민하는 지난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 '금 나와라 뚝딱!', '미세스 캅',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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