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보영이 역대급 동안미모를 과시했다.
27일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님입니다. 유퀴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벚꽃을 배경으로 도트무늬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영은 상큼하고 러블리한 미소로 팬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특히 올해 33세인 박보영은 '인간 방부제'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에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다.
또한 이날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