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 양과 MBC에 방문했다.

27일 가수 이지혜가 DJ를 맡은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공식 SNS에는 "4월 27일 수요일 태리의 하루. 엠비씨 라디오 스튜디오 신명나게 뛰어댕기기. 댕댕댕 실로폰치기. 부장님이 사준 빵먹기. 보이는 사람마다 건강하라고 로보카폴리 비타민D 나눠주기. 그러다가 배철수 선생님께도 나눠드리기 (feat.고장난브이) 엄마 퇴근 기다리다가...... 떡실신 ㅋㅋㅋㅋㅋ #오후의발견이지혜입니다 #샵디 #mbc딸의딸 #인간루피 #사회생활만렙"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이 부장님께 받은 빵을 먹고, 배철수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그 엄마에 그 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사교성 좋고 사랑 받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