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가연이 임요환 붕어빵 막내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9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큰 애 둘 다 시간을 못내서... 결국 둘째 데리고 행사장 가기 엄마는 안힘들어.. 엄마는 안힘들어.... 엄마는 안힘들어........진짜야. 근데 포토월에서 자세 잘 취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귀요미 딸과 야외 행사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가연은 50대 적지않은 나이에도 늦둥이 딸을 키우는 재미에 푹 빠졌다고.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김실장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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