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연희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오후 배우 이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우니 물에 퐁당 하고픈날씨. 더위 잘이겨내고있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희가 갈색 니트나시에 청바지, 버킷햇을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더운 날씨에 지쳐있는 이연희지만, 얼굴에서 평온함이 느껴진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6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한 카카오TV 오리지널 시리즈 '결혼백서'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결혼백서'는 동화 속 해피엔딩처럼 고생 끝 행복 시작일 것만 같았던 30대 커플의 결혼 준비 과정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현실 공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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