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정음이 아침 식사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한 식당을 찾은 듯 보인다. 그는 샤넬 가방을 메고 럭셔리하게 외출했다. 황정음의 우아한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
그는 "맘마맘마타임"이라며 "아침은 든든하게"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실제로 식당 테이블에는 각종 채소들부터 빵과 소시지까지 접시들이 여러 개 놓여져 있어 그가 풍족하게 아침을 즐기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다시 화해했다.
또한 황정음은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가 다시 호흡을 맞추는 새 드라마 '7인의 탈출'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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