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현영이 자녀들 케어를 마친 후 출근한 일상을 전했다.
방송인 현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아들 장난감 정리하고 딸 옷 정리하고 약속 시간 늦지 않으려고 열심히 움직였는데 지각이여라 휴~~~ #데일리룩 #송도맘 #golflife #golfwear #오늘날씨는축복입니다. #90안으로들어가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셀카를 찍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영은 러블리하고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직접 두 자녀를 케어한 후 열심히 움직였으나 결국 지각했다면서 바쁜 육아맘의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부캐 전성시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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