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민혜연이 사랑니 발치 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오전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하지만 이쁘잖아...ㅋㅋㅋ 겨울에 사놓고 옷이 너무 과해서 못입고 있다가... 사랑니도 뽑고 정신도 뽑힌것같은 오늘 입어보자 하고... 누가 요즘 사랑니 뽑는거 안아프대요ㅠ 신경손상까지 동반되서 아랫입술이 남의 입술같은 느낌까지ㅠㅠ 반대쪽도 남았는데 큰일...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자주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랑니를 발치해 아픈 상황이라는 민혜연이지만 그는 변함없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굴욕 하나 없는 모습은 찬사를 이끌어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또 민혜연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의학 관련 지식을 전달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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