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인스타그램
이아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아현이 딸에게 현실 잔소리를 늘어놨다.

배우 이아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쫌 쪼끔만 서둘러주라~~~엄마가 기다리다 기다리다 못해 셀카까정 찍고 있잖냐앙~~~~ #우리집 나무늘보 #오리지날 나무늘보 #덕분에 간만 셀카 #이젠 여름으로 인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외출 준비를 마친 이아현이 거울 셀카를 찍으며 딸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그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더해 잔소리를 하면서 느린 딸을 재촉하는 이아현의 현실 엄마의 면모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아현은 싱글맘으로 현재 두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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