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효민이 호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생애 첫 와이너리 .. Bendooley 수확 끝난 후의 노란빛 가을 와이너리도 너무 좋다. 평화로와..포도 한 알씩 따먹어보고픈 로망도 있었지만 사실상 몇 바구니는 먹고나온듯"이라는 그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포도주 양조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쉽게 할 수 없는 경험들을 호주 한달 살이에서 하는 효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하 바 있다. 또한 최근 열애설이 났던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현재 호주에서 한달 살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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