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꾸 따라오라고 아무도 없는 데로 나가는 10개월 아기", "오르고 내려오고 잡으러 다니기", "활동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지혜 딸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넓은 집을 마음껏 활보하는 윤슬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한 한지혜는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아 현재 육아에 전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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