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남편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3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꺄 여보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방부터 신발까지 각종 명품 아이템이 담겨있다. 남편 덕에 손에 얻은 물건들인 듯 김준희는 들뜬 마음으로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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