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백지영이 멕시코를 관광한 근황을 전했다.
5일 오전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멕시코 #한멕수교60주년기념공연 을~~~ 성황리에 마치고 관광객 모드~~ 마이 걸었드니 피곤헌디 이참에 잘됐다 비행기타서 16시간 내리 자보자 그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ㅐㅎㅆ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멕시코 관광 중인 듯 보인다. 그는 관광지를 다니며 멕시코를 물씬 느끼고 있다. 편안한 티에 반바지, 운동화 차림이지만 백지영은 루이비통 가방을 착용하고 고급스러움을 놓치지 않았다.
또환 쭉 뻗은 각선미는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백지영의 미모가 일상에서도 빛나 보인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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