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차 막히는 현장을 전했다.
5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3시간째 차ㅜ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원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이다. 어린이날이라 그런지 이혜원의 차 앞에는 수많은 차들이 있다.
또 이혜원은 도로가 막히자 힘들어하는 모습이다. 이혜원이 자녀들과 함께 어린이날을 맞아 어디론가 놀러가는 중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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