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어릴적 흥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어린이날~ 유독 손과 발을 잘쓰던 흥이 많았던 아이. 그런 아이가 태어나길 바라는 40세 어른이는 오늘 양구행사를 갑니다. 수연이모 정현이모 힐튼이와 함께~날씨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김영희와 현재 김영희가 함께 담겨 있다. 어릴 적에도 흥이 넘치는 김영희다. 또한 김영희는 임신 중에도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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