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손석구의 과거가 공개된다.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연출 김석윤, 극본 박해영) 측은 7일, 염미정(김지원 분)과 구씨(손석구 분) 사이 무거운 분위기를 포착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염미정과 구씨에게는 평소와 다른 기류가 감지된다. 지친 듯 앉아 있는 구씨를 빤히 바라보는 염미정.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자극하는 것도 잠시, 어딘가 무거운 공기가 맴돈다.
눈이 내리는 밤, 산포의 거리에 선 구씨의 과거도 공개됐다. 지금과 달리 날이 선 모습은 그의 과거를 더욱더 궁금하게 한다. 난처한 듯 주변을 둘러보는 그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지 호기심을 더한다.
‘나의 해방일지’는 오늘(7일) 방송되는 9회를 기점으로 후반부의 문을 연다.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는 염씨 삼 남매와 구씨에게는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들이닥칠 예정. 특히 베일에 싸인 구씨의 과거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9회는 오늘(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스튜디오피닉스, 초록뱀미디어, S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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