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일상을 전했다.
6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벗고 뛰니까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반팔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러닝을 하다 바닥에 드러누운 모습이다. 마스크를 벗고 더욱 자유로워진 기안84다.
한편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최근 첫 개인전을 열었다.
또한 기안84는 지난 2019년 서울 송파구 석촌동 소재 상가 건물을 46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시세는 60억원 정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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