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인스타그램
김수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수민이 초등학교 때부터 입던 옷을 현재까찌 입고 있다고 밝혔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사한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김수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수민은 사진에 "초6 때 산 옷인데 아직도 잘 입는다"라는 설명을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지난 2018년 당시 나이 21살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또 그는 입사 3년 만인 지난해 퇴사했으며 최근 결혼을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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