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혜원이 딸 리원 양이 만든 커피를 자랑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원양의 커피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안정환, 이혜원이 딸 리원 양이 만든 커피가 담겨있다. 투명한 유리 잔에 두 층으로 나뉜 커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리스타급 커피 내리는 실력이 놀라움을 안긴다.

과거 방송을 통해 종종 얼굴을 비춰온 바 있는 리원 양은 올해 19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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