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지가 두 딸과 바다를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지난 6일 오후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희의 모든 날들에 부디 안전과, 웃음이 함께하기를. 아이들아,무엇이든 너희의 웃음보다 값진 것 없건만 떠나야 더욱 느끼는 이 어리석은 어른을 엄마라 불러주어 고맙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5월은 #푸르구나하 #우리들은 자란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두 딸 모습이 담겨 있다. 라니와 소울이는 바닷가에서 신발을 벗고 맨발로 바닷물과 모래를 느끼고 있다. 아이들의 뒷모습은 귀엽고 예쁘다.
이윤지는 이어 또 다른 사진을 공개하면서는 "우연한 찰나에 너무나 너희둘이 담겼다. 라니가 무슨 생각인지 요지부동 바다를 바라보고 섰길래 그걸 담으려는데, 앵글로 뚫고들어온 소울풀한 왼팔. #바다에 하트를 날리는 소울 #라니 너는 엄마 조금만 닮기 #무서운 갬성러라니 #엄만 바다 안봐 #바다를 보는 너희를 봐 #병이다 증말"이라고 글을 남겼다. 두 딸을 향한 엄마의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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