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홍석천이 입양한 자녀들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1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 제대하고 처음으로 같이 저녁 식사한 우리 막내 아들. ㅎㅎ이제 어엿한 어른이 됐네. 역쉬 남자는 군대 다녀오면 철이 든다. 고생 했어 울 아들 ㅎㅎㅎ"이라고 적었다.
이어 "빨리 공부 마치고 돈 좀 벌어와라 삼촌 더 나이 먹기 전에 ㅠㅠㅠㅠ 우리 딸 우리 아들 많이 사랑혀. 저녁은 경리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석천은 입양한 자녀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앞서 홍석천은 이혼한 누나의 초등학생 자녀들을 자신의 호적에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석천은 최근 유튜브 채널 '피식갤러리'가 진행하는 콘텐츠 '프로틴스 101'를 통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준비, 12kg을 감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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