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방탄소년단 숙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초한 민낯에 잘생긴 진의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깁스를 풀고 건강해진 진의 근황에 팬들은 반가워하고 있다.
앞서 진은 지난 3월 왼손 검지 힘줄이 일부 손상되어 검지 폄근 봉합 수술을 받고 보호대를 착용한 바. 단독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비티에서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에서도 보호대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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