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계상이 '키스 식스 센스' 홍보요정으로 등극했다.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민후가 보고있다. 25일 '키스 식스 센스' 꼭 봐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계상은 훤칠한 비주얼로 장꾸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계상은 오는 25일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또 6월 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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