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코 인스타그램
사진=지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코가 소집해제 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펜디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된 지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코는 독보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한층 더 멋져진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코는 지난달 29일 대체 복무를 마쳤다. 지난 2020년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뒤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다. 또 그간 ‘사람’, ‘남겨짐에 대해’, ‘아무노래’, ‘Summer Hat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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