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정환이 청와대 관광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17일 방송인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54년만에", "현재와 과거 사이의 공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최근 개방된 청와대에 방문. 주위를 둘러보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신정환은 "현재와 과거 사이의 공간"이라며 통의동 일대를 여행하는가 하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또한 최근 TV조선 '부캐전성시대'를 통해 방송에 컴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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