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인스타
혜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혜림이 생후 83일 된 아들에게 벌써부터 영어 교육을 시키기 시작했다.

17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시우랑 영어 놀이 타임 Playdate with mommy! +83days"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혜림의 아들이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혜림은 ABC 노래를 부르며 아들과 놀아주고 있다. 아기는 엄마가 얼굴과 배를 만져주자 웃고 있다.

벌써부터 영어 교육에 진심인 혜림의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엄마의 영어 실력이 출중하니 가능한 조기 교육이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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