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 이어 라인뮤직 주간 톱 송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9일 발매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의 타이틀곡 ‘Good Boy Gone Bad’는 지난 18일 자 라인뮤직 주간 톱 송 차트(집계기간 5월 11~17일) 정상을 차지했다. 신보 ‘minisode 2: Thursday's Child’는 타워 레코드가 발표한 전 매장 종합 앨범 주간 차트(집계기간 5월 9~15일)에서 3위에 올랐다.
앞서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5월 17일자)에 따르면, ‘minisode 2: Thursday's Child’는 13만 4,746장의 판매량으로 일본 발매 첫 날인 5월 16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로 직행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 발매 이틀 만에 누적 107만 2,854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데뷔 3년 만에 ‘밀리언 셀러’의 영예를 안으며 최소 연차 신기록을 기록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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