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송혜교가 정경호에게 커피차를 선물 받았다.

지난 16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경호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선물 받은 커피차가 담겨 있다. '더 글로리' 촬영 현장에 송혜교를 위한 커피차가 온 것.

커피차에는 "문동은 쌤과 '더 글로리' 모든 배우분들, 스탭분들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정경호 드림"이라고 쓰여져 있다. 배우 정경호가 송혜교를 위해 보낸 것이다. 송혜교는 정경호의 이름에 하트를 그려넣으며 애정을 듬뿍 드러내 눈길을 모으기도 한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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