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인스타 스토리
황정음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정음이 59kg까지 몸무게를 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오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59키로의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편안한 반팔 티에 긴치마를 입은 황정음은 쏙 들어간 배를 손으로 만지고 있다.

둘째 출산 후 63kg라며 52kg까지 다이어트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던 황정음. 그는 순탄히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4kg를 감량했을 뿐이지만 충분히 날씬한 황정음의 모습은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워 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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