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힙합듀오 리쌍 출신 길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18일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밥은 살 안 찌잖아요? 초밥 치팅데이~ #초밥#다이어트#다이어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은 회전초밥집을 찾은 모습이다. 테이블 위에는 빈 접시가 수북하게 쌓여있다. 다이어트 중임에도 거한 치팅데이를 가진 길의 일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2004년에 이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던 2014년 음주운전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방송 복귀한 이후 2017년에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자숙 기간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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