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성유리가 직접 가꾼 화단을 자랑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꽃이 예쁘게 핀 화분 여러 개와 푸릇푸릇한 잎을 뽐내고 있는 낮은 나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직접 목장갑을 끼고 화단 가꾸는 일에 나선 일상을 공유한 바 있는 성유리는 한층 화사해진 화단을 사진 찍어 올리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쌍둥이 육아를 하는 중 취미 생활을 하며 힐링하는 그의 근황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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