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야네가 남편 이지훈과 함께 광주를 찾았다.
18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18 광주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저번주말 도청앞 광장은 웃음과 행복한 표정으로 가득하더라구요. 나라를 위해 일어나신 분들이 그 모습을 하늘에서 기쁘게 보고 계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세계 전 국민이 더 이상 정치적인 이용을 당하지 않고 평화 속에서 살아길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과 함께 광주를 찾은 듯 보인다. 그는 진지한 모습으로 역사를 되새기고 있다.
핫팬츠를 입은 아야네는 긴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키가 155cm이지만 쭉 뻗은 각선미는 170cm로 보일 정도다. 날씬하면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또한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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