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정 인스타그램
최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인 사업가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이 세모라서 그렇지 햄버거 먹기 전에 기분좋은 상태인 점 참고해주시고"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폰 기본 카메라로 피부좀 찍어보려고 했는데... 나름 괜찮죠?"라면서 "이 날 머리 꽉 쪼매고 투턱이 영 신경쓰여서 쉐딩을 공격적으로 했더니 사진에도 얼룩덜룩 하네요ㅋㅋㅋㅋ 이너뷰티는 열심히 챙기면 확실히 달라요! 잘 먹다가 업그레이드 된다고 못먹을땐 그렇게 칙칙하고 푸석해보이더니 요샌 다시 자신감 생겨서 사진도 좀 찍고 그렇네요"라고 설명했다.

또 최선정은 "그런데.. 애들 사진 말고 제 사진도 반겨주실거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이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말과는 달리 연예인과 다름없을 만큼 아름다운 그의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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