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어린 시절을 재현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지난 22일 이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잇 3살 다현과 현재 다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다현이 3살일 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3살일 때와 똑같은 패션을 완성, 포즈까지 따라한 가운데 사랑스러움을 그대로 갖고 성장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의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이들은 도쿄돔 3회 공연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진기록에 이어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한 '첫 K팝 걸그룹'이라는 역사를 쓰며 독보적 입지를 재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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