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자현, 우효광 웨이보
사진=추자현, 우효광 웨이보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자현, 우효광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서로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쓴 채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자현은 추가로 모닥불 사진을 게재해 이들 부부가 캠핑을 떠났음을 알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우효광이 한 여성과 함께 있는 영상이 퍼지며 불륜설이 불거졌으나 소속사 측은 해프닝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 역시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했다.

불륜설 이후 7개월 만에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다정한 근황이 포착돼 이슈의 중심에 섰다. 이러한 가운데 추자현이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촬영 종료 후 우효광과 같이 보낸 달달한 순간을 공유하자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