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프로듀서 Padi(페디)가 'The Seed' 프로젝트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아메바컬쳐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The Seed (더 씨드)' 프로젝트의 두 번째 아티스트인 프로듀서 Padi(페디)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The Seed'는 힙합, R&B 씬에서 아직 땅 속에 심어진 씨앗들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메바컬쳐의 프로젝트다. 지난달 8일 차메인(ChaMane)이 그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돼 네 번째 정규앨범 '26'을 발매했다.

한 달 반 만에 돌아오는 'The Seed' 프로젝트의 두 번째 아티스트는 Padi였다. Padi는 지난 2017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6'를 통해 화제를 모은 경연곡 'N분의 1'의 작곡과 편곡을 맡은 아티스트다. Padi의 감각적인 사운드에 힘입어 'N분의 1'은 음원 차트 위에서 장기간 존재감을 발휘한 바 있다.

이외에도 Padi는 엄정화, 다이나믹듀오, 세훈&찬열(EXO), 헤이즈, 허성현(Huh!), 쏠(SOLE), 선재(snzae), 보이비 등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꾸준히 활발한 음악 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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